2005년 07월 20일
그래도 난 희망을 본다
이젠 정리를 해야 한다.
그동안의 나와...
내가 싸워야 했던 게으름도 포함된다.
자신없음도 있다.
이 곳에 와서 나 스스로 쌓아올렸던 나에 대한 환상도 보았다.
남들이 하릴없는 나를 치켜올리는 것에 대한 부담도 느꼈다.
그리고 난 나를 다시 보기 시작했고, 이제 나에 대한 희망을 얘기하고 싶다.
그래, 가끔 끝 나락으로 나를 던져버리는 것도 필요한것 같다^^
그동안의 나와...
내가 싸워야 했던 게으름도 포함된다.
자신없음도 있다.
이 곳에 와서 나 스스로 쌓아올렸던 나에 대한 환상도 보았다.
남들이 하릴없는 나를 치켜올리는 것에 대한 부담도 느꼈다.
그리고 난 나를 다시 보기 시작했고, 이제 나에 대한 희망을 얘기하고 싶다.
그래, 가끔 끝 나락으로 나를 던져버리는 것도 필요한것 같다^^
# by | 2005/07/20 17:30 | 하루얘기 | 트랙백 | 덧글(0)
친조카 생일선물이었던 금화와 화조(금화조에서 착안한 이름)가 우리집에 온날이 정확히 언제였던가.




